호치민 7군과 2군에는 한인마트가 많고, 손님도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섞여 있습니다. 한국 마트와 가장 다른 점은 거의 모든 상품이 수입품이라는 것입니다. 들여오는 데 시간이 걸리고, 유통기한이 짧게 남은 채로 도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재고 관리가 곧 손실 관리입니다.
한인마트에서 돈이 새는 세 곳
| 어디서 | 어떻게 |
|---|---|
| 유통기한 경과 | 안쪽 선반에 있던 상품이 기한이 지나서야 발견됨 |
| 재고 오차 | 시스템에는 20개, 선반에는 14개 — 한 달 뒤에야 알게 됨 |
| 과잉 발주 | 잘 안 팔리는 상품을 "떨어진 줄 알고" 다시 주문 |
유통기한은 상품이 아니라 입고 단위로 관리
같은 라면이라도 지난달에 들어온 것과 이번 주에 들어온 것은 기한이 다릅니다. 상품 하나에 기한 하나로 관리하면 먼저 들어온 물건이 뒤에 남습니다.
- 입고할 때 기한을 함께 기록합니다. 나중에 적으려고 하면 결국 안 적습니다.
- 기한이 가까운 순서로 알림을 받습니다. 몇 달 전에 알면 할인 행사로 팔 시간이 있습니다.
- 진열은 먼저 들어온 것을 앞으로. 직원 교육이 필요한 부분인데, 말보다 사진 한 장이 빠릅니다.
베트남어 보조 라벨
베트남에서 유통되는 수입 상품에는 베트남어 보조 라벨이 붙어 있어야 합니다. 수입사가 붙여서 납품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직접 들여오거나 소량 구매한 상품은 빠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속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이므로 입고 검수 항목에 넣어 두십시오.
바코드 — 한국 상품은 이미 붙어 있다
한국에서 들어온 공산품은 대부분 바코드가 있어 그대로 스캔해 팔 수 있습니다. 문제는 바코드가 없는 상품입니다. 반찬, 소분한 식재료, 매장에서 포장한 상품. 이런 것은 매장에서 자체 코드를 만들어 라벨을 붙이면 계산대에서 입력 실수가 사라집니다.
한국인 손님과 베트남인 손님
| 한국인 손님 | 베트남인 손님 | |
|---|---|---|
| 찾는 것 | 평소 먹던 브랜드 그대로 | SNS에서 본 한국 과자·라면·화장품 |
| 결제 | 카드, 계좌이체 | QR 결제, 계좌이체 |
| 재방문을 만드는 것 | 재고가 늘 있다는 신뢰 | 새 상품과 행사 |
한국인 손님은 원하는 상품이 없으면 다른 마트로 갑니다. 그래서 한인마트에서 품절은 매출 한 건이 아니라 단골 한 명을 잃는 일입니다.
웹사이트 주문을 받는다면
근처 아파트 단지로 배달 주문을 받는 마트가 늘고 있습니다. 이때 가장 흔한 사고는 매장에서 방금 팔린 상품을 웹에서 또 파는 것입니다. 매장과 웹이 같은 재고를 써야 합니다.
바코드 판매, 유통기한 임박 알림, 상품별 손익, 매장과 판매 웹사이트의 같은 재고를 지원합니다. TikTok Shop과 Lazada 연동도 가능합니다. 관리자 화면은 한국어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어 상담: 0988 440 211
Ordersys는 음식점용과 소매점용이 있습니다: 계산, 재고, 보고서, 전자세금계산서, 방문 설치와 교육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