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과 다지점 매장을 위한 Ordersys HRM: 직원 기록과 근로계약, QR 출퇴근, 근무표 편성, 휴가, 수당과 공제를 반영한 급여 계산, 직원별 급여명세서 발송까지 한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직원 한 명에 기록 하나: 서류, 근로계약과 만료일, 직책, 소속 지점, 기본급과 수당. 계약과 수습 기간이 끝나기 전에 미리 알려 줍니다.
직원이 휴대폰으로 QR을 찍어 출퇴근합니다. 코드는 시간에 따라 바뀌고 위치도 함께 기록할 수 있어 대리 출근이 어렵습니다. 근무표는 끌어다 놓아 편성하고, 교대 변경은 승인을 거치며, 인원이 부족한 근무는 바로 표시됩니다.
휴가 신청과 승인은 휴대폰에서 처리되고 남은 연차가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연장근무와 지각, 조퇴는 설정한 규칙에 따라 근태 기록에서 자동으로 산출되므로 따로 기억할 필요가 없습니다.
월말이면 기록된 근태로 급여가 준비됩니다. 기본급, 연장근무, 수당, 판매 인센티브, 보험료와 공제까지. 명세서는 직원 각자에게 전달되어 본인이 직접 확인합니다.
기존 HRM은 인사 담당 부서가 있는 회사를 전제로 만들어졌습니다. Ordersys는 그런 부서가 없는 사업장을 위한 것입니다 — 대표, 점장, 회계 담당이 모든 일을 나눠 맡는 곳 말입니다.
대기업용 HRM은 채용, 평가, 교육에서 시작합니다. 매장 사업장에서 매일 필요한 것은 누가 출근했는지, 몇 시간 일했는지, 이번 달에 얼마를 받는지입니다. Ordersys는 그 부분을 먼저 제대로 하고 나머지는 필요할 때 붙입니다.
QR 찍기, 근무표 보기, 휴가 신청, 급여명세서 확인 — 모두 개인 휴대폰에서 메신저 쓰듯 합니다. 오늘 출근한 아르바이트 직원도 오늘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dersys HRM은 F&B·소매·살롱 POS와 데이터를 함께 씁니다. 인센티브와 목표 달성률이 실제 판매 내역에서 바로 나오므로 엑셀로 내보내 다시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따로 사야 하는 모듈이 없습니다. 활동 중인 직원 수 기준이며 지점을 늘려도 추가 비용이 없고, 7일 무료 체험이 가능합니다.
점장이 첫 주 근무표를 짜면 인원이 부족한 근무와 근무시간이 많은 직원을 시스템이 짚어 줍니다. 직원은 휴대폰으로 근무표를 보고 필요하면 교대 변경을 신청합니다.
직원이 QR로 출퇴근합니다. 지각, 조퇴, 연장근무는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휴가 신청과 승인도 휴대폰에서 이뤄집니다.
한 달 근태표가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점장은 예외 건만 확인하고 승인하면 됩니다. 수정하면 누가 언제 고쳤는지 함께 남습니다.
수당, 인센티브, 보험료, 공제를 반영해 급여가 계산됩니다. 명세서는 직원 각자에게 전달되고, 회계는 이체 파일과 지점별 인건비 보고서를 내려받습니다.
정해진 숫자는 없지만 신호는 있습니다. 대표나 회계 담당이 근태를 마감하고 급여를 계산하는 데 한 달에 하루 넘게 쓰고 있을 때, 또는 급여일마다 아무도 결론 내지 못하는 다툼이 생길 때입니다. 보통 직원 10~15명 부근에서 시작되고, 교대 근무와 아르바이트가 많으면 더 일찍 옵니다.
HRM 프로그램이 엑셀보다 계산을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점은 일이 벌어지는 그 순간에 기록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누가 누구와 교대했는지, 연장근무를 사전에 승인받았는지, 어느 날 몇 분 늦었는지. 그 기록이 있으면 월말 대화가 기억을 두고 다투는 자리에서 같은 줄의 데이터를 함께 보는 자리로 바뀝니다.
Ordersys HRM은 중소기업, 다지점 매장, 식당과 살롱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한 번의 설정으로 시작하고, 직원은 각자 휴대폰을 쓰며, 회계는 급여와 이체 파일을 받습니다. 매장 하나의 근태와 급여만 필요하다면 근태·급여 프로그램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모든 기능 제공, 초기 설치비 없음. Ordersys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설치와 교육을 진행합니다.